청궁 이렇게 승불사의 장의사 1권 (이건 용사가 공주를 죽이는 이야기)

청궁 이렇게 승불사의 장의사 1권 (이건 용사가 공주를 죽이는 이야기)

清宮こう丞の初単行本「不死の葬儀師」1巻

청궁 고승의 초단행본

불사의 장의사 1권 (이건 용사가 공주를 죽이는 이야기)

「(“不死者”が力を持たない人間を弔い、その“魂”を天へと送る)」

장의사. 불사자가 힘없는 인간을 조문하고 그 영혼을 하늘로 보내는 자

「(“死を見届ける”。それがオレのやるべきこと)」

죽음을 지켜보겠다. 그게 내가 해야할 일.

그러니까 이제와서 그런것을 생각해 봤자 의미가 없어

「(だってこれは——…オレが、姫を看取る物語なのだから)」

(왜냐하면 이건 내가 공주를 간병하는 이야기니까)

저기, 레옹. 날- 날 죽여(간주해)

게이머스 본점

애니메이트 아키하바라 본관

특전:복제미니색종이

뒷표지

키요미야 고죠가 GANMA!에서 연재되고 있는 첫 단행본

불사의 장의사 1권이, 아키바에서는 21일에 발매 되었다(공식 발매일은 23일).

오…여자애!? 뭐야…

…뭐…으윽!? (그렇네, 낫는게 늦어지고 있어)

나는, 불사야. 불사는 인간과 몸의 구조가 달라서…

이정도 상처면 자기 회복력으로 낫기 때문에

역시 제가 이 아이를 열차까지 데려다 드릴게요.

이름은 말하지 않았지요. 난 엘레나. 난 레옹.

웬일인지 그때는 힘을 낼수 있었다. 만전을 기해도 낼수 없는 출력.

사령이란 영혼이 변질된 거야.

작은 마을이나 마을에서는 공동묘지를 사용 하는것이 보통이지.

어휴, 견습. 너 한번이라도 고인을 도와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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